‘해피소’서 무더위 피하세요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6-11 00:52
입력 2026-06-11 00:52
이지훈 기자
서울시 관계자들이 10일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더위 대피시설인 ‘해피소’를 설치하고 있다. 에어돔 형태의 해피소 내부에는 에어컨, 송풍기, 의자, 테이블 등이 설치돼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이지훈 기자
2026-06-1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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