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호텔서 불…스프링클러 작동해 진화

정철욱 기자
정철욱 기자
수정 2026-06-10 21:40
입력 2026-06-10 21:40
서울신문 DB.


10일 오후 8시 28분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파크하얏트부산 호텔 11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확산하지 않고 자체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오후 8시 37분쯤 잔불 정리를 완료하고, 객실 내부를 확인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투숙객 20여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 정철욱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