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잠실 투표용지 보관상자 등 증거 보전 명령

권윤희 기자
권윤희 기자
수정 2026-06-09 18:00
입력 2026-06-09 17:56
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내부에서 발견된 투표용지 박스. 이 박스 겉면에 적힌 ‘투표용지 인쇄 매수’는 총 1900매였다. 이 투표소의 선거인 수는 3856명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


법원은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신청한 투표용지 보관상자 등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9일 서울 동부지법 민사제51단독(부장 김지연)은 김 위원의 투표용지 보관 상자 등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보전 대상은 투표용지 보관 상자와 투표소를 촬영한 폐쇄회로(CC)TV 등 4건이다.

권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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