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전주 한옥마을서 ‘K-컬처 박람회’ 알린다

이종익 기자
수정 2026-06-09 13:40
입력 2026-06-09 13:40
외국인 관광객 밀집지 공략
시립무용단 공연·이벤트 등 풍성
박람회. 9월 2일 천안 독립기념관서 개막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홍보하기 위한 주제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천안시 제공
충남 천안시는 12일 전주 한옥마을 전주대사습청에서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미리보기 홍보 팝업 투어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외국인 자유여행객이 많이 찾는 전주 한옥마을을 홍보 장소로 선정했다.
현장에서는 천안시립무용단이 ‘K-컬처, 세상을 품다’를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강강술래·한량무·죽방울놀이 등 전통 공연이 1시간 동안 진행된다.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포스터. 천안시 제공
시는 박람회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팔로우하면 K-디저트 약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서울 북촌, 대전 한화이글스 홈구장 등에 이은 여섯 번째 팝업 투어”라며 “9월 2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본 박람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천안 K-컬처 박람회’는 K-팝 공연, K-푸드 체험, K-콘텐츠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천안 이종익 기자
시립무용단 공연·이벤트 등 풍성
박람회. 9월 2일 천안 독립기념관서 개막
충남 천안시는 12일 전주 한옥마을 전주대사습청에서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미리보기 홍보 팝업 투어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외국인 자유여행객이 많이 찾는 전주 한옥마을을 홍보 장소로 선정했다.
현장에서는 천안시립무용단이 ‘K-컬처, 세상을 품다’를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강강술래·한량무·죽방울놀이 등 전통 공연이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시는 박람회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팔로우하면 K-디저트 약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서울 북촌, 대전 한화이글스 홈구장 등에 이은 여섯 번째 팝업 투어”라며 “9월 2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본 박람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천안 K-컬처 박람회’는 K-팝 공연, K-푸드 체험, K-콘텐츠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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