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과달라하라에 ‘코리아하우스’ 운영

박성국 기자
수정 2026-06-07 16:08
입력 2026-06-07 16:08
대한축구협회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기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취재 지원과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위해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미디어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코리아하우스는 대표팀의 베이스캠프가 차려진 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지에 조성되며 공식 기자회견 및 감독·선수 인터뷰 공간, 국내외 미디어 취재 편의 시설 등을 갖춘 미디어센터로 운영된다.
협회가 월드컵 베이스캠프에 코리아하우스를 마련하는 것은 2014 브라질·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세 번째다.
박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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