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젠슨 황 엔비디아 CEO, 김포공항 도착…7개월만에 방한

장진복 기자
장진복 기자
수정 2026-06-05 13:34
입력 2026-06-05 13:34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MS) 개발자 행사 ‘빌드(Build) 2026’에서 화상 연결을 통해 사티아 나델라 MS CEO와 대화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로이터 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1시 20분쯤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황 CEO의 방한은 지난해 10월 말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황 CEO는 방한 기간 동안 국내 주요 기업 총수 및 게임업계,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장진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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