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10세의 한표’

수정 2026-06-03 10:01
입력 2026-06-03 10:01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날인 3일 오전 광주 동구 한 도자기 판매점에 마련된 계림1동 제2투표소에서 자치구 최고령자 김정자(110) 할머니가 투표하고 있다. 2026.6.3 연합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날인 3일 오전 광주 동구 한 도자기 판매점에 마련된 계림1동 제2투표소에서 자치구 최고령자 김정자(110) 할머니가 투표하고 있다. 2026.6.3 연합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날인 3일 오전 광주 동구 한 도자기 판매점에 마련된 계림1동 제2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2026.6.3 연합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날인 3일 오전 광주 동구 한 도자기 판매점에 마련된 계림1동 제2투표소에서 자치구 최고령자 김정자(110) 할머니가 투표하고 있다. 2026.6.3 연합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 오전 광주 동구의 한 도자기 판매점에 마련된 계림1동 제2투표소에서 자치구 내 최고령자인 김정자(110) 할머니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한 세기를 넘는 삶을 살아온 김 할머니는 주변의 부축을 받으며 투표소를 찾아 건강한 모습으로 주권을 행사해 현장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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