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5안타 ‘쾅’… MLB 진출 3년 만에 처음
수정 2026-06-02 00:42
입력 2026-06-02 00:42
덴버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 7회말에 안타를 치고 있다. 이정후는 이날 5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6타수 5안타를 기록했다. 한 경기에서 5안타를 몰아친 것은 MLB 진출 3년 만에 처음이다. 자이언츠는 이날 콜로라도를 19-6으로 크게 이겼다.
덴버 로이터 연합뉴스
2026-06-02 B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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