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트램펄린 체조 선수단, 영예의 귀국

수정 2026-05-28 10:19
입력 2026-05-28 10:19
중국 홍콩에서 열린 제7차 성인급·청년급 아시아 탄력망 체조(트램펄린) 선수권대회 및 제2차 연령별 아시아 탄력망 체조 경기대회에 참가했던 북한 선수단이 지난 27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이 평양역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8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중국 홍콩에서 열린 제7차 성인급·청년급 아시아 탄력망 체조(트램펄린) 선수권대회 및 제2차 연령별 아시아 탄력망 체조 경기대회에 참가했던 북한 선수단이 지난 27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11~12세 여자개인경기에서 1위를 차지한 김평경 선수가 평양역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5.28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중국 홍콩에서 열린 제7차 성인급·청년급 아시아 탄력망 체조(트램펄린) 선수권대회 및 제2차 연령별 아시아 탄력망 체조 경기대회에 참가했던 북한 선수단이 지난 27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한 선수가 평양역에서 가족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5.28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중국 홍콩에서 열린 제7차 성인·청년급 아시아 탄력망(트램펄린) 체조 선수권대회와 제2차 연령별 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북한 선수단이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지난 27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이날 평양역에는 선수단 가족들과 체육계 관계자들이 나와 메달을 목에 걸고 들어서는 선수들을 열렬히 환영했다. 빛나는 메달을 높이 든 선수들은 축하 꽃다발을 안은 채 환한 미소로 기념촬영을 하며 대회의 영광을 기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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