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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귀항 보고를 한 해양대 실습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5.2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귀항 보고를 한 해양대 실습생에게 꽃다발을 주고 있다. 2026.5.2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귀항 보고를 한 해양대 실습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5.2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해양대 실습생의 귀항 보고를 받고 있다. 2026.5.2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5.2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5.2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박수치고 있다. 2026.5.2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박수치고 있다. 2026.5.2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박수치고 있다. 2026.5.2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5.2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오전 부산 영도구 해양환경조사연구원 앞 해상에서 개최된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랜 원양 항해 실습을 마치고 무사히 귀항해 복귀 보고를 마친 한국해양대학교 실습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해양 강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을 향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