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캐려고” 땅 파서 지하실 만든 70대 추락사…20m 아래로 떨어져

권윤희 기자
수정 2026-05-26 21:24
입력 2026-05-26 20:50
강원 원주시 태장동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2분쯤 태장동 주택 앞 비닐하우스에서 A(78)씨가 20m 아래 지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금을 캐기 위해 땅을 팠다는 가족들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권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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