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률 반등에 아동용품 매출 20~30% 증가
수정 2026-05-25 23:40
입력 2026-05-25 23:40
연합뉴스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아동용품 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25일 아동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국내 출생아 수가 반등하면서 지난 1분기 롯데백화점의 영유아·아동 카테고리 제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고, 명품 키즈 매출은 30% 늘었다.
연합뉴스
2026-05-26 B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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