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앗! 시원해”…도심 분수대 찾은 아이들

수정 2026-05-25 15:36
입력 2026-05-25 15:31
더운 날씨를 보이는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뛰놀고 있다. 2026.5.25 연합뉴스
더운 날씨를 보이는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뛰놀고 있다. 2026.5.25 연합뉴스
더운 날씨를 보이는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뛰놀고 있다. 2026.5.25 연합뉴스
더운 날씨를 보이는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뛰놀고 있다. 2026.5.25 연합뉴스
더운 날씨를 보이는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뛰놀고 있다. 2026.5.25 연합뉴스
더운 날씨를 보이는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뛰놀고 있다. 2026.5.25 연합뉴스
더운 날씨를 보이는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뛰놀고 있다. 2026.5.25 연합뉴스
더운 날씨를 보이는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뛰놀고 있다. 2026.5.25 연합뉴스


초여름 수준의 더운 날씨를 보인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를 맞으며 즐겁게 뛰어놀고 있다.

이날 광장을 찾은 시민들은 때 이른 더위를 식히며 활기찬 휴일 한때를 보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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