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호테우해변 ‘조개 잡이’ 삼매경

수정 2026-05-25 14:08
입력 2026-05-25 14:08
25일 제주시 이호테우해변을 찾은 관광객과 도민들이 원담(제주 전통 바닷가 돌담 어로 시설)에서 고둥과 조개 등을 채취하고 있다. 2026.5.25. 연합뉴스
25일 제주시 이호테우해변을 찾은 관광객과 도민들이 원담(제주 전통 바닷가 돌담 어로 시설)에서 고둥과 조개 등을 채취하고 있다. 2026.5.25. 연합뉴스
25일 제주시 이호테우해변을 찾은 관광객과 도민들이 원담(제주 전통 바닷가 돌담 어로 시설)에서 고둥과 조개 등을 채취하고 있다. 2026.5.25. 연합뉴스
25일 제주시 이호테우해변을 찾은 관광객과 도민들이 원담(제주 전통 바닷가 돌담 어로 시설)에서 고둥과 조개 등을 채취하고 있다. 2026.5.25. 연합뉴스
25일 제주시 이호테우해변을 찾은 관광객과 도민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5.25. 연합뉴스
여름 성큼 다가온 제주 해수욕장
25일 제주시 이호테우해변을 찾은 관광객과 도민들이 물놀이하거나 원담(제주 전통 바닷가 돌담 어로 시설)에서 고둥과 조개 등을 채취하고 있다. 2026.5.25. 연합뉴스


25일 초여름 날씨를 보인 제주시 이호테우해변을 찾은 관광객과 도민들이 원담(제주 전통 바닷가 돌담 어로 시설)에서 고둥과 조개 등을 채취하고 있다.

물이 빠진 원담 곳곳에 둘러앉은 이들은 바다가 내어준 보물을 바구니에 담으며 때 이른 바다 정취를 만끽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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