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50여시간 만에 후원금 마감

이종익 기자
수정 2026-05-20 15:15
입력 2026-05-20 15:09
“시민 열망 모아 압도적 승리 보답”
한도 1억900여만원, “소액 후원자 다수”
오세현 민주당 아산시장 후보자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열심히 뛰겠다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오 후보 캠프 제공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장 후보자 후원회는 20일 1억 900여만원의 후원금 한도액을 모두 채우며 조기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후원회에 따르면 계좌 공개 3일째 50여 시간 만에 모금액이 채워졌다. 후원금은 소액 후원자가 다수를 차지했다.
오 후보는 “시민들 열망을 모아 압도적 승리로 50만 자족도시 완성과 시민이 행복한 아산으로 보답하겠다”며 “29일과 30일 사전투표와 6월 3일 본 선거에서 투표해야 아산의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한도 1억900여만원, “소액 후원자 다수”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장 후보자 후원회는 20일 1억 900여만원의 후원금 한도액을 모두 채우며 조기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후원회에 따르면 계좌 공개 3일째 50여 시간 만에 모금액이 채워졌다. 후원금은 소액 후원자가 다수를 차지했다.
오 후보는 “시민들 열망을 모아 압도적 승리로 50만 자족도시 완성과 시민이 행복한 아산으로 보답하겠다”며 “29일과 30일 사전투표와 6월 3일 본 선거에서 투표해야 아산의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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