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신랑·신부, 모즈타바 사진 내걸고 행진
수정 2026-05-20 00:37
입력 2026-05-19 18:19
테헤란 AFP 연합뉴스
대규모 합동 결혼식이 열린 이란 테헤란 이맘 후세인 광장에서 18일(현지시간) 한 신혼부부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초상을 건 군용 지프를 타고 도착하고 있다. 미국의 공습 재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열린 이번 결혼식은 정부 캠페인 ‘잔파다’(조국을 위한 희생)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테헤란 AFP 연합뉴스
2026-05-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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