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종합리조트(주) 웰리힐리파크, 취약계층 대상 약 2359만 원 상당의 물품 기동 - 1만 2천 평 워터플래닛·FIS 공인 슬로프·36홀 골프장 기반의 사계절 인프라 운영
민영민 대표이사
신안종합리조트(주) 웰리힐리파크는 강원 횡성군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현물 기탁을 집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웰리힐리파크는 지난 4월 24일 횡성군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2359만원 상당의 맞춤형 무릎보호대 3900개를 기탁했다. 이번 물품 기탁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횡성 지역 특성을 고려해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특히 웰리힐리파크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방역 및 의료 물품 공급을 지속하며 지역 상생 활동을 가동하고 있다. 현재까지 집계된 누적 기부 물품 수량은 2만 5300여개이며, 이를 환산한 누적 금액은 1억 1591만원 규모에 달한다.
해당 리조트는 강원 권역의 사계절 종합 리조트로서 다각적인 레저 및 관광 인프라를 가동 중이다. 면적 1만 2000평 규모로 조성된 대형 워터파크 ‘워터플래닛’을 비롯해 국제스키연맹(FIS) 공인 슬로프를 보유한 스노우파크, 36홀 규모의 골프장 ‘웰리힐리CC’ 등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대규모 숙박 시설과 함께 루지, 관광 곤돌라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를 배치해 사계절 관광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웰리힐리파크 조감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웰리힐리파크는 2017년 민영민 대표이사 취임 기점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장애인 인력의 우선 채용 범위를 확대해 왔다. 또한 횡성군 둔내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무료 셔틀버스 노선 관리, 지역 축제 지원 등 다각적인 상생 프로그램을 가동해 왔다.
민영민 신안종합리조트(주) 웰리힐리파크 대표이사는 “횡성군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꾸준히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