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이른 더위에 ‘전지현 냉감티’ 판매 호조”

김현이 기자
김현이 기자
수정 2026-05-18 09:59
입력 2026-05-18 09:59
탑텐 브랜드 앰버서더 전지현 ‘쿨에어 코튼 크루넥 반팔티’·‘세미와이드 데님(여성용)’ 착장 화보. 신성통상 제공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SPA 브랜드 탑텐(TOPTEN)은 기능성 라인 ‘쿨에어 코튼’이 이른 무더위 시작으로 판매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예년보다 이른 더위의 영향으로 ‘쿨에어 코튼’ 티셔츠 전체 라인업의 지난 3월 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앰버서더 전지현이 착용한 여성 크루넥 티셔츠의 경우 3월 화보 공개 이후 전년 동기 대비 68%나 매출이 늘었다.


쿨에어 코튼은 면 소재의 깔끔한 외관에 땀을 빠르게 건조시키는 속건 기능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소재와 성능, 스타일을 모두 갖춰 탑텐이 지향하는 ‘매일 입어도 좋은 옷’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신성통상 탑텐 관계자는 “앞으로 쿨에어 코튼을 비롯해 우수한 제품력을 갖춘 탑텐의 주요 여름 상품을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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