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 상품으로 매대 채운 홈플러스… 하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계약
수정 2026-05-08 00:16
입력 2026-05-08 00:16
뉴시스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7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영업권을 우선협상대상자인 하림그룹의 NS홈쇼핑에 넘기는 매각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거래로 홈플러스는 1206억원을 확보해 한 고비를 넘기게 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 매대가 자금난으로 홈플러스의 자체 브랜드(PB) 음료로만 가득 채워져 있는 모습.
뉴시스
2026-05-08 B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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