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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광주 광산구 신가동 한 장례식장에서 20대 남성의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발인이 진행되고 있다. 2026.5.7 연합뉴스
7일 광주 광산구 신가동 한 장례식장에서 20대 남성의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발인이 진행되고 있다. 2026.5.7 연합뉴스
7일 광주 광산구 신가동 한 장례식장에서 20대 남성의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발인이 진행되고 있다. 2026.5.7 연합뉴스
7일 광주 광산구 신가동 한 장례식장에서 20대 남성의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발인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2026.5.7 연합뉴스
7일 고교생 흉기 살인사건이 발생한 광주 광산구 월계동 현장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시민들이 두고 간 국화와 선물이 놓여있다. 2026.5.7 연합뉴스
7일 고교생 흉기 살인사건이 발생한 광주 광산구 월계동 현장에 마련된 추모공간에서 시민들이 피해 학생을 추모하고 있다. 2026.5.7 연합뉴스
7일 여고생 흉기 살인사건이 발생한 광주 광산구 월계동 추모 현장에서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주변을 정리하고 있다.2026.5.7 연합뉴스
7일 고교생 흉기 살인사건이 발생한 광주 광산구 월계동 현장에 마련된 추모공간에서 한 시민이 노란 리본에 애도 메시지를 적고 있다. 2026.5.7 연합뉴스
7일 고교생 흉기 살인사건이 발생한 광주 광산구 월계동 현장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애도 메시지가 적힌 노란 리본과 인형이 매달려 있다. 2026.5.7 연합뉴스
심야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20대 남성이 “사는 게 재미없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장모(24)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그는 지난 5일 새벽 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보행로에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인 A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같은 학년 남학생 B군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은 7일 광주 광산구 신가동 한 장례식장에서 20대 남성의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발인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