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청 男화장실에 공무원이 쓰러져 있다” 신고…심정지 상태 이송

하승연 기자
수정 2026-05-06 14:32
입력 2026-05-06 13:54
서울신문DB


6일 오후 12시 15분쯤 충북 충주시청 6층 남자화장실에 30대 공무원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하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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