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건희 항소심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

김희리 기자
김희리 기자
수정 2026-05-06 09:51
입력 2026-05-06 08:52
법원 이미지. 서울신문DB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사법연수원 27기)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전날 자정 무렵 신고를 받고 이날 오전 1시쯤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 청사 인근에서 신 고법판사를 발견했다. 경찰은 신 고법판사가 건물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구체적인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김희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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