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구석기 축제’ 마지막날도 신나게 구석기 댄스
수정 2026-05-06 00:14
입력 2026-05-06 00:14
뉴스1
경기 북부 대표 선사 문화 축제인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가 5일 닷새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이날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유적지의 축제장 입구에서 구석기 시대 복장을 한 연기자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뉴스1
2026-05-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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