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호 다진 일본·호주 총리, 셀카 ‘찰칵’
수정 2026-05-05 00:13
입력 2026-05-05 00:13
캔버라 AP 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왼쪽 두 번째) 일본 총리와 앤서니 앨버니지(왼쪽) 호주 총리가 4일(현지시간) 호주 수도 캔버라 국회의사당에서 학생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캔버라에서 앨버니지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고 에너지와 핵심 광물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캔버라 AP 연합뉴스
2026-05-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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