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시작 알리는 ‘입하’… 강원도엔 때아닌 설경
수정 2026-05-05 00:12
입력 2026-05-05 00:12
평창 연합뉴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입하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눈이 쌓인 강원 평창 발왕산 정상(해발 1458m) 부근 천년주목숲길을 한 관광객이 거닐고 있다. 천년주목숲길은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조성된 무장애 데크 산책로 중 하나다. 이날 강원 일부 지역에 비가 온 가운데 해발 1000m 이상에는 눈이 내렸다.
평창 연합뉴스
2026-05-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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