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9·11 추모하는 찰스 부부
수정 2026-04-30 18:01
입력 2026-04-30 18:01
뉴욕 AP 연합뉴스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영국 찰스 3세(가운데) 국왕이 29일(현지시간) 9·11 테러 추모 공간을 마이클 블룸버그(왼쪽) 전 뉴욕시장, 배우자 카밀라 왕비와 함께 방문해 애도하고 있다. 찰스 3세 부부는 헌화 메시지를 통해 “깊은 상실을 겪은 미국 국민들에게 변함없는 연대를 표한다”고 전했다.
뉴욕 AP 연합뉴스
2026-05-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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