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의 신국립미술관에서 열린 디지털 아티스트 마이클 빈켈만(일명 비플)의 설치 미술 전시 ‘레귤러 애니멀스’(Regular Animals)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얼굴을 결합한 로봇개가 이동하고 있다. 이 작품들은 로봇개 몸체에 사람의 얼굴을 구현한 특수 제작 실리콘 마스크를 결합한 것으로, 비플은 전시를 통해 현대 사회의 복잡한 권력 구조와 인간성을 풍자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2026.04.29. AP 뉴시스
2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신국립미술관에서 열린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본명 마이크 윙켈만)의 ‘레귤러 애니멀스’ 설치 미술 전시에 일론 머스크와 제프 베이조스를 닮은 로봇들이 전시돼 있다. AP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신국립미술관에서 열린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본명 마이크 윙켈만)의 ‘레귤러 애니멀스’ 설치 미술 전시에 제프 베이조스, 일론 머스크, 앤디 워홀, 김정은의 얼굴을 한 로봇들이 전시돼 있다. AP 연합뉴스
28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의 신국립미술관에서 디지털 아티스트 마이클 빈켈만(일명 비플)이 자신의 설치 미술 전시 ‘레귤러 애니멀스’(Regular Animals)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립자 등의 얼굴을 결합한 로봇 개 전시품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작품들은 로봇개 몸체에 사람의 얼굴을 구현한 특수 제작 실리콘 마스크를 결합한 것으로, 비플은 전시를 통해 현대 사회의 복잡한 권력 구조와 인간성을 풍자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2026.04.29. AP 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의 신국립미술관에서 열린 디지털 아티스트 마이클 빈켈만(일명 비플)의 설치 미술 전시 ‘레귤러 애니멀스’(Regular Animals)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얼굴을 결합한 로봇개가 이동하고 있다.
이 작품들은 로봇개 몸체에 사람의 얼굴을 구현한 특수 제작 실리콘 마스크를 결합한 것으로, 비플은 전시를 통해 현대 사회의 복잡한 권력 구조와 인간성을 풍자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한편, 비플은 2021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NFT 작품 ‘에브리데이즈’를 약 7000만달러(약 950억원)에 판매하며 NFT 열풍을 촉발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