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로앤에이(대표변호사 김성호)가 천안첨단지역주택조합의 해산 및 청산 절차를 마무리하며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통합 법률 솔루션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지는 천안시 신월리 471 일원에 위치한 653세대 규모의 지역주택조합으로 지난 2016년 조합설립인가와 2020년 사업계획승인을 거쳐 2024년 6월 사용검사를 완료하며 사업 목적을 달성했다. 이에 관계 법령에 따라 해산·청산 절차에 착수했으며 로앤에이는 해산총회 기획부터 행정 인가에 이르는 단계별 지원을 수행했다.
로앤에이는 본격적인 절차 착수에 앞서 조합 내부 현황에 대한 실사 수준의 분석을 실시해 법적·재무적 리스크를 점검했다. 특히 조합 운영 전반의 적법성과 미정산 쟁점을 체계적으로 검토해 분쟁 요소를 사전에 차단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의안 설계와 조합원 안내 등 총회 전 과정을 총괄했다.
총회 이후에도 로앤에이는 정산서 작성과 행정청 제출 서류 준비 등 후속 절차를 지원해 최종 해산인가를 받았다. 로앤에이는 향후 잔여재산 처분과 채무 변제 등 청산 사무가 종결될 때까지 법률 자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법무법인 로앤에이 김성호 대표변호사는 “지역주택조합의 해산 및 청산은 다수의 법적 쟁점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전문적인 대응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신속하고 안전하게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앤에이는 전문 부동산개발지원팀을 통해 지역주택조합 및 부동산 개발사업 전 주기에 걸친 통합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합 설립부터 청산까지의 단계별 쟁점은 물론 관계사 협의 및 PF 관련 이슈 등 복합적인 법률 수요에 맞춘 전문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