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광주통합교육감 예비후보, 착착캠프 개소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6-04-27 13:54
입력 2026-04-27 13:54

교육계·학부모 등 참여 속 캠프 출범
“교육행정 통합·정책 실행력 강조”정책 중심 선거전 돌입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25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착착캠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후보측 제공


김대중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예비후보가 지난 25일 오후 선거사무소 ‘착착캠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통합도 착착, 교육도 착착’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캠프는 전남·광주 교육행정 통합과 교육 정책 실행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교육계와 학계, 학부모, 시민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주최 측은 약 300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상임공동선대위원장 체제로 구성된 캠프 운영진도 소개됐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김용태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시민학교장, 김진우 전 한국JC 중앙회장, 문승태 전 순천대학교 부총장, 성명희 전 광양용강초등학교장, 오경미 전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 임창옥 초대 참교육학부모회 전남지부장 등이 참여했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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