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관광공사 설립 공론화 토론회 개최
수정 2026-04-27 10:36
입력 2026-04-27 10:36
경기북부 관광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경기북부관광공사’ 설립을 촉구하기 위해 오는 28일 오후 2시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경기북부관광공사 설립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발제를 맡은 권신일(관광학 박사) 대진대 초빙교수는 “경기북부가 천혜의 자연과 풍부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를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투자를 이끌어내며 마케팅할 컨트롤타워가 부재하다”면서 “경기 남부보다 크게 부족한 관광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한국 관광의 서울집중 문제점과 26년간 이어지는 대규모 국가관광수지 적자를 개선하는데 경기북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실질적 실행력을 갖춘 경기북부관광공사 설립이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라고 밝혔다.
김태곤 리포터
이날 발제를 맡은 권신일(관광학 박사) 대진대 초빙교수는 “경기북부가 천혜의 자연과 풍부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를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투자를 이끌어내며 마케팅할 컨트롤타워가 부재하다”면서 “경기 남부보다 크게 부족한 관광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한국 관광의 서울집중 문제점과 26년간 이어지는 대규모 국가관광수지 적자를 개선하는데 경기북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실질적 실행력을 갖춘 경기북부관광공사 설립이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라고 밝혔다.
김태곤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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