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북 포항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에서 고속상륙정(LSF)과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결정적행동에 앞서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 2026.4.27 해병대사령부 제공
26일 경북 포항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에서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결정적행동에 앞서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 2026.4.27 해병대사령부 제공
26일 경북 포항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에서 고속상륙정(LSF)과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결정적행동에 앞서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 2026.4.27 해병대사령부 제공
26일 경북 포항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에서 K-1A2 전차를 탑재한 상륙정(LCM)이 결정적 행동에 앞서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 2026.4.27 해병대사령부 제공
26일 경북 포항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에서 상륙기동헬기 마린온이 마라도함(LPH) 비행갑판 위에서 공중돌격을 준비하고 있다. 2026.4.27 해병대사령부 제공
지난 24일 경북 포항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에서 상륙군이 K-1A2 전차를 천자봉함(LST-Ⅱ)에 탑재하고 있다. 2026.4.27 해병대사령부 제공
27일 오전 경북 포항시 독석리 해안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 ‘결정적 행동’에서 훈련에 참여한 장병과 장비들이 신속한 작전 전개를 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육·해·공군, 해병대, 뉴질랜드 육군 등 합동전력 3200여명이 참가했다. 2026.4.27 연합뉴스
27일 오전 경북 포항시 독석리 해안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 ‘결정적 행동’에서 훈련에 참가한 장병과 장비들이 신속한 작전 전개를 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육·해·공군, 해병대, 뉴질랜드 육군 등 합동전력 3200여명이 참가했다. 2026.4.27 연합뉴스
27일 오전 경북 포항시 독석리 해안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 ‘결정적 행동’에서 훈련에 참여한 장병과 장비들이 신속한 작전 전개를 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육·해·공군, 해병대, 뉴질랜드 육군 등 합동전력 3200여명이 참가했다. 2026.4.27 연합뉴스
27일 오전 경북 포항시 독석리 해안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 ‘결정적 행동’에서 훈련에 참여한 장병과 장비들이 신속한 작전 전개를 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육·해·공군, 해병대, 뉴질랜드 육군 등 합동전력 3200여명이 참가했다. 2026.4.27 연합뉴스
해군과 해병대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합동상륙훈련은 육·해·공군과 해병대 합동전력 3200여 명이 참가하는 여단급 규모로 진행 중이다.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 등 함정 20여 척,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상륙기동헬기(MUH-1), 해상초계기(P-8A), 공군 전투기(KF-16), 공격헬기(AH-64E) 등 항공기, 드론작전사 드론 등 다양한 유·무인 합동전력도 참가하고 있다.
합동상륙훈련은 작전계획 수립, 상륙군 장비·병력 탑재, 작전절차 숙달을 위한 연습, 목표지역으로의 이동, 상륙군 전력이 해상·공중돌격하는 결정적 행동 순으로 진행돼 고도의 팀워크가 필요한 훈련이다.
사진은 지난 26일 경북 포항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에서 고속상륙정(LSF)과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결정적 행동에 앞서 예행연습을 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