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천안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1165가구 선보여

이종익 기자
수정 2026-04-24 13:37
입력 2026-04-24 13:37
성성호수공원 앞, 전용 84·111㎡
천안 신 주거축 형성…중대형 중심 설계
천안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아파트 조감도. 계룡건설 제공
계룡건설은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 1, 2블록에 조성하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견본주택을 24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은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84㎡와 111㎡로 공급된다. 1블록 546가구, 2블록 619가구(임대 포함) 총 1165가구다.
계룡건설은 중대형 위주의 평면 설계로 공간 여유와 수납 효율을 확보하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낼 수 있는 실거주 중심 주거 환경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천안의 주거 시장은 성성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다. 약 52만㎡ 규모 호수공원이 조성되면서 일대 주거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단지는 성성호수공원 바로 앞으로 산책로와 녹지 공간 이용이 가능하며,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부성역이 예정돼 있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아산현충사IC 등을 통한 광역 이동도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계획돼 있으며, 대형마트와 백화점, 병원, 행정시설 등 생활 인프라도 인접해 있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세대 제외)가 적용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중대형 평면 구성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계룡건설은 많은 가구에서 성성호수공원을 향한 배치와 동 간 거리 확보를 통해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구성된다. 단지 내 피트니스와 골프연습장, GX,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운동과 학습을 아우르는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맘스스테이션, 경로당 등 세대별 이용이 가능한 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청약 일정은 다음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블록 5월 14일, 2블록 5월 15일이며, 정당계약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과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해당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돼 재당첨 제한과 전매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으며, 블록별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가격은 전용 84㎡A타입 4억6860만원~5억8860만원, 84㎡B타입 4억5260만원~5억6850만원, 111㎡타입 6억3650만원~7억9940만원이다.
분양 관계자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은 입지와 상품성을 모두 갖춘 단지로 실거주 중심 수요자들에게 안정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입주 시기는 2029년 3월 예정이다.
천안 이종익 기자
천안 신 주거축 형성…중대형 중심 설계
계룡건설은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 1, 2블록에 조성하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견본주택을 24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은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84㎡와 111㎡로 공급된다. 1블록 546가구, 2블록 619가구(임대 포함) 총 1165가구다.
계룡건설은 중대형 위주의 평면 설계로 공간 여유와 수납 효율을 확보하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낼 수 있는 실거주 중심 주거 환경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천안의 주거 시장은 성성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다. 약 52만㎡ 규모 호수공원이 조성되면서 일대 주거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단지는 성성호수공원 바로 앞으로 산책로와 녹지 공간 이용이 가능하며,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부성역이 예정돼 있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아산현충사IC 등을 통한 광역 이동도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계획돼 있으며, 대형마트와 백화점, 병원, 행정시설 등 생활 인프라도 인접해 있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세대 제외)가 적용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중대형 평면 구성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계룡건설은 많은 가구에서 성성호수공원을 향한 배치와 동 간 거리 확보를 통해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구성된다. 단지 내 피트니스와 골프연습장, GX,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운동과 학습을 아우르는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맘스스테이션, 경로당 등 세대별 이용이 가능한 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청약 일정은 다음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블록 5월 14일, 2블록 5월 15일이며, 정당계약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과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해당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돼 재당첨 제한과 전매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으며, 블록별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가격은 전용 84㎡A타입 4억6860만원~5억8860만원, 84㎡B타입 4억5260만원~5억6850만원, 111㎡타입 6억3650만원~7억9940만원이다.
분양 관계자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은 입지와 상품성을 모두 갖춘 단지로 실거주 중심 수요자들에게 안정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입주 시기는 2029년 3월 예정이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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