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신현송 첫 회동… 경기 둔화·물가 상승 우려 공감
수정 2026-04-24 02:28
입력 2026-04-24 02:28
연합뉴스
구윤철(왼쪽) 경제부총리와 신현송(오른쪽)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첫 조찬 회동에서 만나고 있다. 양측은 이날 회동에서 중동전쟁에 따른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 우려를 공유하고 금융·외환시장 안정 협력, 원화 국제화, 구조 개혁 등 주요 경제과제 추진에 뜻을 모았다.
연합뉴스
2026-04-24 B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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