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아산·도고’ 3대 온천 한자리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6-04-23 10:53
입력 2026-04-23 10:53
아산 3대 온천힐링축제 포스터. 시 제공


충남 아산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와 연계해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아산 3대 온천힐링축제’를 함께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체험·홍보형 관광 프로그램인 이번 축제는 아산 대표 자원인 온천을 주제로 온양온천·아산온천·도고온천을 한자리에 모아 온천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서는 온천수를 활용한 물놀이 풀장과 에어 슬라이드, 실내·야외 족욕 체험 공간 등이 운영된다.

이밖에 왕실 전통의상 체험과 스탬프 투어 등 참여형 콘텐츠와 휴식 공간이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형 축제’로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열린다.

아산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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