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gsm 영유아용 ‘미마베베 블루’ 및 100매 구성 ‘데일리 대용량’ 라인업 정비 - 4월 22일부터 7일간 공식 브랜드 스토어 통해 리뉴얼 런칭 프로모션 진행
이미지 출처 : 미마
생활용품 브랜드 미마(MIIMA)가 물티슈 제품군의 성분과 원단을 개편한 신제품 2종을 출시하고, 22일부터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판매 행사를 시작했다.
이번 라인업 개편은 영유아 대상의 ‘미마베베 블루’와 일상생활에서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미마 데일리 대용량 물티슈’ 두 가지로 나뉘어 진행됐다. 제조사는 제품의 주요 용도와 사용 환경에 따라 원단의 평량과 한 팩당 매수를 다르게 적용해 라인업을 재정비했다.
영유아용으로 출시된 ‘미마베베 도톰한 아기 물티슈 블루’는 80gsm 두께의 엠보싱 원단을 적용했다. 평량(gsm)은 원단 1㎡당 무게를 의미하며, 수치가 높을수록 두께가 두꺼워진다. 해당 제품은 평량을 높인 원단을 사용해 세정 과정을 돕고, 자연 유래 성분을 첨가해 신생아와 영유아 피부에 닿는 물리적 자극을 줄이도록 제조됐다. 기존 제품의 기본 구성을 바탕으로 원단 두께와 성분 배합을 조정해 새롭게 내놓은 제품이다.
‘미마 데일리 대용량 물티슈’는 한 팩당 100매로 구성됐다. 원단 두께는 55gsm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주방, 거실, 식탁, 차량 내부 등 가정 및 야외 환경에서 물티슈 사용 빈도가 높은 상황을 고려해 제작됐다. 100매 단위 포장으로 팩당 사용 가능 횟수를 늘려 소비자의 제품 교체 주기를 연장하고 대량 소비 환경에 맞추도록 기획됐다.
미마는 제품의 생산과 유통을 자체 공장에서 일괄적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제품 기획부터 원단 재단, 용액 투입, 포장 및 최종 발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제조사가 직접 관리한다. 이를 통해 중간 유통업체를 거치는 과정을 생략하고, 공장 내부의 자체 품질 검수 기준을 통과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배송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미마 관계자는 이러한 일괄 생산 체계가 원단 평량을 높인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망을 유지하는 기반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라인업 리뉴얼과 관련된 제품 판매 행사는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 동안 미마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는 새롭게 출시된 영유아용 80gsm 제품과 100매 대용량 제품을 비롯한 미마의 전체 물티슈 라인업을 확인할 수 있다.
미마 측은 앞으로도 자체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제품 생산 구조를 유지하며, 소비자 수요에 맞춘 생활용품을 지속적으로 제조 및 공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