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참전용사들 “이란 전쟁 반대”
수정 2026-04-22 01:37
입력 2026-04-22 01:00
워싱턴DC 로이터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의회의사당에서 참전용사와 군인가족 단체들이 이란 전쟁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전쟁 중 사망한 미군 13명을 상징하는 국기 접기 의식을 치르다 이 가운데 60여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워싱턴DC 로이터 연합뉴스
2026-04-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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