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2부투어 새 이름은 데이비드 투어
권훈 기자
수정 2026-04-21 15:39
입력 2026-04-21 15:39
다음달부터 한국프로골프(KPGA) 2부투어가 데이비드 투어라는 새 이름으로 열린다.
KPGA투어(대표 김원섭)와 데이비드골프(대표 구건우)는 21일 경기 성남시 KPGA 빌딩에서 데이비드 투어 조인식을 했다.
한동안 타이틀 스폰서없이 챌린지 투어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던 KPGA 2부투어는 5월19일부터 이틀 동안 경북 김천시 김천포도CC에서 열리는 시즌 6번째 대회부터 데이비드 투어로 개최된다.
대회마다 적립하는 포인트도 데이비드 포인트로 불린다.
시즌 종료 시점 데이비드 포인트 상위 10명은 내년 KPGA투어 출전권을 받는다.
데이비드골프는 1990년에 설립된 국산 골프클럽 전문 기업이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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