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탑텐, 수퍼스트레치 ‘무브인컴포트’ 캠페인 공개

김현이 기자
수정 2026-04-20 10:02
입력 2026-04-20 10:01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TOPTEN)이 기능성 팬츠 ‘수퍼스트레치’를 활용한 ‘무브인컴포트’(Move in Comfort) 캠페인을 20일 공개했다.
탑텐의 수퍼스트레치는 전후좌우 네 방향 신축성 소재와 신축성 높은 허리 밴드를 적용해 움직임 제약과 허리 조임을 최소화했다. 생활 구김을 최소화한 이지케어 원단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단정한 핏을 유지한다. 비즈니스 캐주얼부터 워크레저룩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탑텐은 수퍼스트레치가 어떤 하루에도 편안함과 단정한 핏을 유지한다는 가치를 직접 보여주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움직임이 많으면서도 단정한 외관이 동시에 요구되는 6개 직업군을 선정해 실제 작업 현장에서 수퍼스트레치의 기능과 활용도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 화보와 영상에는 최호종(무용수), 오스틴 강(셰프), 신우재(화가), 구본희(포토그래퍼), 조여름(에블바레 대표), 김누리(도예가) 6인이 등장한다. 이들은 수퍼스트레치를 착용하고 촬영, 춤 동작 구현, 도예 작업 등 반복적인 자세 변화 속에서도 활동 제약이나 핏 흐트러짐 없이 각자의 작업에 집중했다. 스트레이트, 조거, 카고 팬츠 등 각 작업 상황에 어울리는 스타일링도 함께 선보였다.
탑텐은 이번 화보 공개를 기념해 탑텐몰에서 수퍼스트레치 기획전을 진행한다. 신성통상 탑텐 관계자는 “다양한 직업군의 실제 착용 환경에서 ‘수퍼스트레치’의 기능과 스타일 강점, 활용도를 직접 보여주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일하고 생활하는 모든 순간에 편안함과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수퍼스트레치의 가치를 소비자가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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