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건강생활 ‘헨키브’, NK면역세포 활성 354%… ‘면역 기능성 녹용’으로 시장 정조준
수정 2026-04-16 16:43
입력 2026-04-16 16:27
헬스&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유한건강생활(대표 손정수)이 10년의 연구 끝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 기능성을 인정받은 녹용효소분해추출물 ‘헨키브(HENKIV®)’의 구체적인 임상 성과를 공개하며 과학적 신뢰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진행된 ‘헨키브’ 사전 런칭 행사에서 유한건강생활은 뉴질랜드 왕립 연구소 AgResearch 및 뉴질랜드 사슴협회(DINZ)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완료한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데이터에 따르면, 헨키브 고용량 섭취군은 위약 대조군 대비 면역력의 핵심 지표인 ‘NK면역세포’의 활성 변화율이 약 354% 증가하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 결과를 확인했다. 이는 그간 관행적으로 소비되어 온 녹용을 현대 과학적 검증을 통해 국내 최초 식약처에서 면역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로 재정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리스 그리피스(Rhys Griffiths) DINZ CEO는 축사에서 “뉴질랜드의 고품질 녹용과 대한민국의 기술이 결합된 건강기능식품이 탄생한 것은 매우 중요한 사건”이라며 “지난 10년간 유한건강생활 팀이 보여준 집념에 찬사를 보내며, 이 파트너십은 뉴질랜드 농가와 한국 소비자 모두에게 지속 가능한 성공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손정수 대표는 개회사에서 “헨키브는 유한의 정직한 기업 철학과 뉴질랜드의 최상급 원재료가 만나 탄생한 결실이자 국내 및 글로벌 시장을 향한 유한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오랜 기간 끈기 있는 연구를 통해 식약처로부터 녹용 단일 원료로는 국내 최초로 면역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유한건강생활은 지난 4월 사전 런칭 행사를 기점으로 대대적인 마케팅에 돌입하며, 오는 6월 1일에는 헨키브 원료를 활용한 완제품인 ‘헨키브이뮨’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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