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클럽 거리 간격 메우는 ‘미니’ 시리즈 출시

권훈 기자
수정 2026-04-16 09:36
입력 2026-04-16 09:36
퀀텀 미니 드라이버, 퀀텀 미니 버피, 퀀텀 미니 스피너 .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제공.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롱아이언 사이에서 발생하는 거리 간격과 긴 클럽의 난도 문제를 해결흐는 ‘퀀텀 미니’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퀀텀 미니 드라이버, 퀀텀 미니 버피, 퀀텀 미니 스피너 등 3종으로 구성된다.


퀀텀 미니 드라이버는 드라이버의 비거리와 페어웨이 우드의 안정성을 결합한 모델이다. 작은 헤드 사이즈와 짧은 샤프트는 어드레스 때 안정감을 높이고 심리적 부담을 줄여준다.

특히 페어웨이 우드에 적용하는 스텝 솔구조를 채택해 지면과 마찰을 효과적으로 줄이여 티샷 때뿐 아니라 페어웨이에서도 깔끔하게 볼을 쳐낼 수 있다.

퀀텀 미니 버피는 3번 우드와 5번 우드 사이의 공백을 메우는 4번 우드 개념이다.



3번 우드는 어렵고 5번 우드는 거리가 충분하지 않다는 골퍼들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퀀텀 미니 스피너는 높은 탄도와 스핀을 통해 그린 공략 성능을 극대화한 클럽으로, 하이브리드나 롱아이언의 한계를 보완하도록 설계됐다. 높은 탄도와 스핀을 구현하며, 캐리 중심의 샷으로 그린 위에서 공을 빠르게 멈추게 한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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