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2승 박은신, 먼싱웨어 골프웨어 입는다

권훈 기자
수정 2026-04-14 10:36
입력 2026-04-14 10:23
먼싱웨어 스토어에서 포즈를 취한 박은신.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2차례 우승한 박은신과 의류 후원 계약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박은신은 16일 개막하는 KPGA투어 2026년 시즌에는 먼싱웨어 골프 경가복을 입는다.


박은신은 2022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뒀고 이어 골프존-도레이 오픈에서 2승 고지에 올랐다.

첫 우승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가 주최한 대회에서 따낸 인연이 이번 후원 계약으로 이어졌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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