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일상의 풍경 속에서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4-10 01:57
입력 2026-04-10 00:45
이지훈 기자
서울 서소문 철길 건널목에서 이동 중인 열차 앞을 신호수가 지키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소임을 다하는 든든한 뒷모습입니다. 일상의 풍경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린 땀이 그려 냅니다. 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지훈 기자
2026-04-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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