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서 SUV 차량 30m 다리 아래로 추락…운전자 심정지

김형엽 기자
수정 2026-04-09 10:11
입력 2026-04-09 10:11
경북 경주시에서 국도를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다리 아래로 추락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9일 오전 6시 24분쯤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20번 국도에서 달리던 SUV가 30m 다리 아래로 추락했다.
5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운전자는 차량 내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주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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