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4승 배소현, 올해는 대형 SUV GMC 아카디아 탄다

권훈 기자
수정 2026-04-08 09:17
입력 2026-04-08 09:17
GMC아카디아와 포즈를 취한 배소현. 비넘버원 제공.


캐딜락 GMC 프리미엄채널 티에스오토㈜(대표이사 박종민)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4승을 올린 배소현과 후원 계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티에스오토㈜는 올해 한국 시장에 내놓은 대형 SUV인 GMC아카디아 차량을 배소현에게 제공한다.


올해 33살인 배소현은 나이를 잊은 장타를 앞세워 2024년 3승, 작년에 1승을 따냈다.

티에스오토㈜ 박종민대표이사는 “평소 차분하면서도 장타 선수로서 골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소현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이 GMC아카디아의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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