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을 걷고 뛴다”…강원관광재단, 오감트레일 챌린지

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6-04-03 09:28
입력 2026-04-03 09:28
강원관광재단 ‘오감 트레일 인증 챌린지’ 포스터. 강원관광재단 제공


강원관광재단은 걷기와 러닝을 아우르는 ‘오감 트레일 인증 챌린지’를 이달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강원의 자연, 문화, 먹거리를 활용해 관광객이 ‘보고·듣고·맡고·맛보고·느끼는’ 오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18개 트레일 코스를 통과해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지역상품권을 받는다. 위치 기반 애플리케이션(BAC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가할 수 있다.

재단은 관광지, 전통시장과 연계한 이벤트도 열어 지역 상권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최성현 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차별화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춘천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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