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먼지로 뒤덮인 그리스… 마스크 필수
수정 2026-04-03 00:48
입력 2026-04-02 18:15
헤라클리온 로이터 연합뉴스
북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날아온 모래 폭풍으로 그리스 크레타섬 헤라클리온 상공이 주황빛으로 물든 가운데 1일(현지시간) 시민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사하라 사막발 황사는 매년 봄 강풍을 타고 지중해를 건너 유럽 남부로 유입된다.
헤라클리온 로이터 연합뉴스
2026-04-03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