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법,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김성은 기자
김성은 기자
수정 2026-04-02 10:28
입력 2026-04-02 10:28
대전의 한 초등학교 내에서 김하늘(8)양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명재완(48)씨. 대전경찰청 제공


[속보] 대법,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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