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 모자 쓰고 ‘황금변기’ 착석
수정 2026-04-01 00:47
입력 2026-04-01 00:47
워싱턴DC 로이터 연합뉴스
한 남성이 3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표적 정치구호인 ‘미국을 위대하게(MAGA)’ 모자를 쓰고 ‘왕에게 걸맞은 왕좌’란 제목이 붙은 황금 변기 조각상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워싱턴DC 로이터 연합뉴스
2026-04-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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