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스 ‘그린메이트’ 26기 출범

수정 2026-03-31 15:34
입력 2026-03-31 15:34
그린메이트 26기 발대식. 락앤락 제공


락앤락이 대학생 친환경 서포터스 ‘그린메이트 26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락앤락이 2013년 창단한 ‘그린메이트’는 대학생들과 함께 친환경 및 자원순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10년 이상 운영되며 대표적인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스로 자리 잡았다.


이번 발대식은 서울 중구 락앤락 본사에서 열렸으며, 26기로 선발된 대학생 20여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회사 및 프로그램 소개, 그간의 성과 공유와 함께 향후 활동 계획이 발표됐고, 참가자 간 교류를 위한 팀 구성과 토론도 진행됐다.

그린메이트 26기는 약 3개월간 운영되며,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는 ‘용기내 챌린지’와 ‘굿바이 일회용컵 챌린지’, 팀별 프로젝트 ‘그린 캠퍼스’ 등의 친환경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는 5월에는 외부 활동으로 플로깅도 진행한다.

한편, 락앤락은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자원순환 캠페인 ‘Love for Planet’, 몽골 사막화 방지 사업, 제주 환경 정화 활동 등의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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