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신혼 시작 위한 첫 침대로 ‘플로라’ 추천

수정 2026-03-31 08:39
입력 2026-03-31 08:39
‘플로라’ 침대. 에이스침대 제공


에이스침대는 호텔처럼 포근한 침실을 원하는 예비부부에게 ‘플로라’(FLORA) 침대를 추천한다고 31일 밝혔다.

클래식한 곡선 라인과 풍성한 볼륨감을 살린 세미클래식 스타일로, 첫 침실에 뒀을 때 부담 없이 아늑한 분위기를 완성해 준다는 설명이다. 따뜻한 크림 코튼 패브릭과 차분한 뉴트럴 톤의 조합은 공간을 부드럽게 감싸며, 같은 톤의 룸세트 협탁을 배치해 침실 전반에 자연스러운 통일감을 줄 수 있다.


플로라의 가장 큰 특징은 높이 1288mm의 대형 크기의 헤드보드다. 외곽을 라운드 형태로 마감해 크기에 비해 시각적인 부담을 줄였고, 전면에는 부드러운 쿠션감을 더해 수면 전 독서나 휴식 시에도 편안하게 기대 쉴 수 있다. 여기에 3개의 단추 디테일을 적용해 세미클래식 특유의 단정한 인상을 완성했다.

에이스침대만의 ‘투 매트리스’(Two Mattress) 시스템은 호텔 침대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을 그대로 구현했다. 파운데이션이 상단 매트리스의 움직임을 한 번 더 잡아 줘 흔들림을 줄이고, 체압을 고르게 분산해 몸을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프레임 내부의 공기 순환 구조로 위생 관리도 수월하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매일 밤 자연스럽게 몸을 맡기게 되는, 둘만의 침실에 어울리는 침대”라고 설명했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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